
우리의 삶은 조합입니다.
햇살과 비, 달콤함과 시큼함, 행복과 슬픔, 사랑과 배신, 삶과 죽음......
모든 것이 다 좋거나 모든 것이 다 나쁜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이는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에 대한 반응으로 사랑과 감사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배우게 됩니다.
저희 새희망병원에서도 ‘정신건강은 행복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내원하시는 모든 분들의 조기 회복과 성장을 위해 엄마의 품처럼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재능기부자 부문 대통령상 수상과 정신의료기관 평가 전국 10대 우수병원 (병원급 정신 의료기관 1위) 선정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엄마의 사랑이 결코 끝나지 않는 것처럼 저희 새희망병원은 예방과 치료, 그리고 회복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의 ‘삶에 대한 존엄과 인간존중’의 이념과 ‘전인적 회복’ 패러다임을 근거기반으로 하는 ‘새희망 정신건강케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새희망 정신건강케어는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포용사회를 향한 발걸음이기도 합니다.
아직 미진한 부분들도 많겠지만 공감적인 태도와 긍정적인 관심으로 모든 분들의 전인적 회복을 위해 매 순간 순간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태훈의료재단 이사장 윤향숙